정기국회가 오늘부터 각 상임위원회를 재개해 정부가 제출한 1조 8천억원 규모의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착수하는 등 후반기 활동에 들어갑니다.
여야는 오늘 총무회담을 열어 추경안과 새해예산안 심사, 언론과 이용호 게이트 국정조사 정치개혁특위의 활동 재개 일정 등 향후 국회 운영 방안을 논의합니다.
여야는 민생과 경제에는 협력한다는 방침을 밝히고 있고 특히 추가경정 예산안은 되도록 이달중 처리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오늘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분당 백궁.정자지구 용도변경 특혜 의혹에 대한 공방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산업자원위원회는 미국이 한국산 철강에 의한 미 철강 산업 피해 판정을 내린데 대한 정부의 대책을 따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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