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총재단 회의와 원내대책회의를 잇따라 열어 이용호 게이트와 언론사 세무조사에 대한 국정조사 문제, 2차 추경예산안 심의 등 재보선 이후 정국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특히 재보선에 나타난 민심을 반영하기 위해 수에 의한 정치가 아니라 대화와 타협으로 여당과 협의에 나선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하고 이용호 게이트 등 국정조사가 필요한 사안들에 대한 당내 의견을 최종적으로 확인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회창 총재는 '국민우선정치 실천을 위한 민생투어'라는 명목으로 모레 충북 청주를 시작으로 다음달 1일 대구, 4일 울산을 각각 방문하면서 민심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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