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수련회에 다녀온 초등학교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증세를 보여 1명이 입원했습니다.
지난 7일 충남 금산군 대둔산 모 수련원의 수련회를 참가했던 대전 목동 모초등학교 5,6학년생 3백여명 가운데 50여명이 어제부터 집단식중독 증세를 보여 이가운데 13살 김모양이 입원했습니다.
학생들은 어제 점심에 카레라이스를 먹은 후 저녁 늦게부터 설사와 구토,복통 등의 증세를 보였다 고 말했습니다.
대전시 보건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가리기 위해 학생들의 가검물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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