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우편 당국이 지난 27일 탄저균이 든 것으로 의심되는 우편물 6통을 분류 과정에서 적발했다고 하메트 카자흐 통신부 차관이 밝혔습니다.
카자흐 차관은 이 가운데 1통은 반송 주소 없이 리처드 존스 쿠웨이트 주재 미국 대사에게 보내는 것이었으며, 나머지 5통은 쿠웨이트에서 미국 각지로 보내는 것이었지만 반송 주소는 방글라데시로 돼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쿠웨이트 탄저균 의심 편지 6통 적발
입력 2001.10.29 (03:10)
단신뉴스
쿠웨이트 우편 당국이 지난 27일 탄저균이 든 것으로 의심되는 우편물 6통을 분류 과정에서 적발했다고 하메트 카자흐 통신부 차관이 밝혔습니다.
카자흐 차관은 이 가운데 1통은 반송 주소 없이 리처드 존스 쿠웨이트 주재 미국 대사에게 보내는 것이었으며, 나머지 5통은 쿠웨이트에서 미국 각지로 보내는 것이었지만 반송 주소는 방글라데시로 돼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