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경남 의령경찰서는 오늘 말다툼 끝에 사촌동생을 때려 숨지게한 경남 창원시 모고등학교 2학년 17살 황 모군을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황군은 오늘낮 12시쯤 의령군 대의면 하천가에서 할머니 칠순 잔치에 왔던 사촌동생 15살 황모군과 말다툼을 하다 동생을 돌로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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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끝에 사촌동생 살해 10대 긴급체포(창원)
입력 1999.05.09 (21:09)
단신뉴스
(창원방송총국의 보도) 경남 의령경찰서는 오늘 말다툼 끝에 사촌동생을 때려 숨지게한 경남 창원시 모고등학교 2학년 17살 황 모군을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황군은 오늘낮 12시쯤 의령군 대의면 하천가에서 할머니 칠순 잔치에 왔던 사촌동생 15살 황모군과 말다툼을 하다 동생을 돌로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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