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가 휘두른 흉기에 장모 등 일가족 4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밤 10시쯤 전북 완주군 구이면 68살 김모 씨 집에서 강원도 태백시에 사는 넷째 사위 39살 김모 씨가 흉기를 휘둘러 김 씨의 장모 65살 임모 씨와 손윗 동서인 백모 씨와 선모 씨, 그리고 처형 김모 씨 등 4명이 가슴과 팔 등을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평소 빚보증과 경제력 문제로 아내와 갈등을 빚던 김 씨가 아내인 39살 김모 씨가 20여 일 전에 집을 나가자 처갓집에서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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