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부산시 온천 2동의 세원백화점 1층 보석상에 도둑이 들어 금반지와 목걸이등 수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것을 직원 42살 박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보석상 진열대 한 곳에 있던 진품만 없어진 것으로 미뤄 전문 보석털이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백화점 보석상점 털려(부산)
입력 1999.05.09 (21:16)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부산시 온천 2동의 세원백화점 1층 보석상에 도둑이 들어 금반지와 목걸이등 수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것을 직원 42살 박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보석상 진열대 한 곳에 있던 진품만 없어진 것으로 미뤄 전문 보석털이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