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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팔 총기난사, 20여명 사상
    • 입력2001.10.29 (06:00)
뉴스광장 200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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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이번에는 중동사태 속보입니다.
    무장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행인에게 총기를 난사해서 이스라엘인 20여 명이 다치거나 숨졌습니다.
    사태가 이렇게 되자 이스라엘이 한발 빼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혜송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이스라엘 북부 하데라시에서 팔레스타인 괴한 2명이 총기를 난사해 이스라엘인 4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범인들이 카자라시 도심의 상가구역에서 차를 타고 가면서 행인들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소식통은 적어도 15명의 부상자가 생겼으며 이들 가운데 4명은 중태라고 전했습니다.
    범인 2명은 현장에서 경찰에 의해 사살됐습니다.
    사건직후 팔레스타인 과격단체인 이슬람 지하드는 이번 총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앞서 요르단강 서안 부근의 이스라엘 영내에서도 무장괴한들이 총격을 벌여 이스라엘 병사 1명이 숨졌습니다.
    같은 잇따른 총격사건에도 불구하고 샤론 이스라엘 총리는 어제 베들레헴에 주둔하고 있는 이스라엘 군대에게 철군을 준비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이스라엘 정부는 성명을 통해 팔레스타인이 휴전약속을 지킬 경우 현재 이스라엘군이 주둔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자치지역 가운데 베이트 잘라와 베들레헴에서의 철군준비를 계속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파리에서 KBS뉴스 김혜송입니다.
  • 이-팔 총기난사, 20여명 사상
    • 입력 2001.10.29 (06:00)
    뉴스광장
⊙앵커: 이번에는 중동사태 속보입니다.
무장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행인에게 총기를 난사해서 이스라엘인 20여 명이 다치거나 숨졌습니다.
사태가 이렇게 되자 이스라엘이 한발 빼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혜송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이스라엘 북부 하데라시에서 팔레스타인 괴한 2명이 총기를 난사해 이스라엘인 4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범인들이 카자라시 도심의 상가구역에서 차를 타고 가면서 행인들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소식통은 적어도 15명의 부상자가 생겼으며 이들 가운데 4명은 중태라고 전했습니다.
범인 2명은 현장에서 경찰에 의해 사살됐습니다.
사건직후 팔레스타인 과격단체인 이슬람 지하드는 이번 총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앞서 요르단강 서안 부근의 이스라엘 영내에서도 무장괴한들이 총격을 벌여 이스라엘 병사 1명이 숨졌습니다.
같은 잇따른 총격사건에도 불구하고 샤론 이스라엘 총리는 어제 베들레헴에 주둔하고 있는 이스라엘 군대에게 철군을 준비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이스라엘 정부는 성명을 통해 팔레스타인이 휴전약속을 지킬 경우 현재 이스라엘군이 주둔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자치지역 가운데 베이트 잘라와 베들레헴에서의 철군준비를 계속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파리에서 KBS뉴스 김혜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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