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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자위대 파병 본격화
    • 입력2001.10.29 (06:00)
뉴스광장 200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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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일본 자위대 해외파견을 합법화하기 위한 테러대책 특별법안이 오늘 일본 의회를 최종 통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계기로 일본은 테러지원 방안을 미국과 본격적으로 협의하게 됩니다.
    이 소식은 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이 전해 왔습니다.
    ⊙기자: 자위대의 해외파견과 일본 내 주요 시설 경비를 골자로 하는 일본의 테러대책 특별법안이 오늘 오후 일본 참의원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오는 목요일 자위대 관계자를 미국에 파견해 구체적인 지원책을 논의할 방침입니다.
    일본의 언론들은 양국이 연락체계와 보급작전의 공통 기준 등을 조율하기 위해서 공동기구 설치를 추진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파견 규모와 관련해 최신의 이지스함을 포함한 호위함 3척, 미군의 연료와 물자를 나르게 될 보급함 2척에 해상자위대원은 최대 1000명 정도가 탑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항공자위대 소속 수송기 C-130 등 6개의 항공기도 파견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파견 시기는 당초 다음 달 말로 예상됐으나 빠르면 다음 달 중순에 파견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은 일본 자위대 수송기가 테러작전에 참가하고 있는 있는 미군기를 대신해서 요코다와 미사화 기지 등 일본 내 미군기지 간의 연료와 식량 등을 수송하는 역할도 맡을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도쿄에서 KBS뉴스 임병걸입니다.
  • 일본 자위대 파병 본격화
    • 입력 2001.10.29 (06:00)
    뉴스광장
⊙앵커: 일본 자위대 해외파견을 합법화하기 위한 테러대책 특별법안이 오늘 일본 의회를 최종 통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계기로 일본은 테러지원 방안을 미국과 본격적으로 협의하게 됩니다.
이 소식은 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이 전해 왔습니다.
⊙기자: 자위대의 해외파견과 일본 내 주요 시설 경비를 골자로 하는 일본의 테러대책 특별법안이 오늘 오후 일본 참의원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오는 목요일 자위대 관계자를 미국에 파견해 구체적인 지원책을 논의할 방침입니다.
일본의 언론들은 양국이 연락체계와 보급작전의 공통 기준 등을 조율하기 위해서 공동기구 설치를 추진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파견 규모와 관련해 최신의 이지스함을 포함한 호위함 3척, 미군의 연료와 물자를 나르게 될 보급함 2척에 해상자위대원은 최대 1000명 정도가 탑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항공자위대 소속 수송기 C-130 등 6개의 항공기도 파견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파견 시기는 당초 다음 달 말로 예상됐으나 빠르면 다음 달 중순에 파견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은 일본 자위대 수송기가 테러작전에 참가하고 있는 있는 미군기를 대신해서 요코다와 미사화 기지 등 일본 내 미군기지 간의 연료와 식량 등을 수송하는 역할도 맡을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도쿄에서 KBS뉴스 임병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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