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미국이 라마단을 앞두고 총공세를 펴고 있는 가운데 파키스탄의 1만여 명의 무장 이슬람인들이 탈레반을 지원하기 위해 아프간 접경지역에 몰려들고 있습니다.
어제 파키스탄의 한 성당에 무장괴한들이 총기를 난사해 16명의 가톨릭 신자들이 숨졌고 남서부 한 도시에서는 버스 폭탄테러가 일어났습니다.
정부는 오늘 중국이 외교적인 통보절차도 없이 한국인을 사형 집행한 데 대해 주한 중국대사관 총영사를 불러 엄중 항의할 계획입니다.
10대 가출 소녀 4명이 유흥비 마련을 위해 어린이들을 10여 차례나 상습적으로 납치해 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스라엘 도심에서 팔레스타인 무장괴한들이 행인들에게 총기를 난사해 최소한 이스라엘인 4명이 숨지는 등 보복테러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일본 의회가 자위대의 해외파견을 위한 테러대책 특별법안을 오늘 통과시킬 예정입니다.
미국 보건 당국은 천연두를 이용한 테러에 대비해 내년 말까지 모든 미국인들에게 접종할 수 있는 천연두 백신 생산계획을 세웠습니다.
가정불화로 사위가 처가집에서 흉기를 휘둘러 장모와 동서 등 일가족 4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