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북부동맹이 이슬람 금식월인 라마단이 시작되기 전에 집권 탈레반의 거점인 북부 마자르-이-샤리프를 장악하기 위해 병력을 집결하고 있다고 모하마드 파힘 북부동맹 사령관의 측근들이 밝혔습니다.
그러나 북부동맹이 여러 방향에서 동시에 마자르-이-샤리프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진 것외에 이번 공격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북부동맹 병력은 현재 마자르-이-샤리프에서 5km지점에 위치한 한 공항부근에 주둔해 탈레반의 공세에 저항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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