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애쉬폴이라는 한 영국 남자가 장난감 풍선 6백개를 몸에 붙이고 3천352미터 상공까지 올라가 이 부문 세계 신기록을 세우려고 했던 어릴적 꿈을 마침내 이뤘습니다.
공중으로 떠오른 지 30분만에 목표 고도까지 올라간 애쉬폴은 준비한 칼로 풍선을 끊어낸 뒤 낙하산을 이용해 무사히 땅에 내려앉았습니다.
(끝)
영국 풍선맨 신기록
입력 2001.10.29 (07:01)
단신뉴스
이안 애쉬폴이라는 한 영국 남자가 장난감 풍선 6백개를 몸에 붙이고 3천352미터 상공까지 올라가 이 부문 세계 신기록을 세우려고 했던 어릴적 꿈을 마침내 이뤘습니다.
공중으로 떠오른 지 30분만에 목표 고도까지 올라간 애쉬폴은 준비한 칼로 풍선을 끊어낸 뒤 낙하산을 이용해 무사히 땅에 내려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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