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축전 방북단 일원으로 북한을 방문해 만경대 방명록 사건 등으로 이적성 논란을 일으킨 강정구 교수에 대한 첫 공판이 서울 지방법원 형사14단독 재판부 심리로 오늘 열립니다.
강 교수는 평양축전 방북단 일원으로 북한을 방문해 만경대 방명록에 만경대정신을 이어받자는 글을 남겨 파문을 일으키고 대학가에서 주체사상 토론회를 통해 자신이 직접 제작한 주체사상 관련 자료를 배포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가 지난 11일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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