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여파로 미국 할리우드의 고용이 4년만에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고용개발국은 할리우드가 위치한 로스앤젤레스의 TV.영화 제작업체 종사자는 9월말 현재 12만9천500명으로 97년 6월이후 가장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광고와 음악비디오를 포함한 할리우드 제작업체 종사자는 98년 11월 15만8천300명을 기록한후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다 최근들어 9.11 테러 여파에 따른 경기침체 심화와 광고물량 감소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업계는 영화 스튜디오와 제작자들이 장편 기획을 연기하거나 취소할 계획이어서 할리우드 종사자는 더욱 줄어들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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