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방법원 소속 공무원의 대부분이 전국 법원공무원 직장협의회 연합회 결성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지방법원 직장협의회는 직원 300여 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사대상자의 76%인 254명이 직장 협의회 연합회 결성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사법부 공무원들은 지난 6월 서울지법에서 전국 연합회 결성을 위한 대의원 대회를 강행하려다 현행법상 연합회 금지규정에 위배된다는 법원행정처의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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