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 경찰서는 달러 환전 상점에서 현금을 훔친 혐의로 우크라이나인 26살 버르쑥 유라 씨 등 불법 체류자 2명에 대해 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형제 사이인 이들은 지난 27일 오전 9시쯤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 64살 김모 씨의 달러 환전 가게에 들어가 흉기로 김 씨를 위협하고 현금 천8백여만 원과 미화 7천여 달러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결혼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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