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의 최고위 관리들은 국내외 테러 전쟁 수행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며 강력한 홍보전을 펼쳤습니다.
럼스펠드 미국 국방장관은 ABC 방송의 시사 프로그램에 나와 정부가 추가 탄저 테러로부터 미국인을 보호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카드 백악관 비서실장은 NBC 방송의 대담 프로그램에서 테러의 희생자가 나온 것은 불행한 일이지만 정부는 매우 잘하고 있다고 본다며 국내 테러 대응책을 적극 옹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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