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1일 비행기 자살테러로 세계무역센터가 무너져 희생된 5천여 명에 대한 추모식이 유가족 수천 명과 종교계와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고 현장에서 거행됐습니다.
추모식에서 유족들은 고인의 사진을 들고 명복을 빌었으며 줄리아니 뉴욕 시장, 파타키 뉴욕 주지사, 힐러리 상원의원 등 정계 인사들과 에간 뉴욕 교구 주교 등 종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고인들을 애도했습니다.
줄리아니 시장은 약속한 대로 사고현장의 흙이 담긴 유골함을 유족들에게 나눠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