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는 오늘 전국의 은행원을 상대로 고수익을 올려 주겠다며 은행돈 1억 2천만 원을 가로챈 42살 최모 씨 등 일당 4명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 8월 말 인천시 강화읍의 모 은행원 18살 이모 씨에게 접근해 자신들은 유명 의류회사 직원이며, 납품하다 남은 옷을 싼값에 산 후 되팔면 3백만 원을 남길 수 있다고 속인 뒤 옷값으로 천2백만 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지금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1억 2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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