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공원 관리사업소는 오늘 서울과 자매도시인 베이징과의 교류 사업의 하나로 다음달 베이징 동물원과 동물 교환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베이징에서 들어오는 동물은 동북 호랑이 1마리와 판다 2마리 그리고 중국 늑대 4마리 등 모두 7마립니다.
서울 대공원은 베이징에 시베리아 호랑이 1마리와 개코 원숭이 4마리,흑따오기 3마리 등 모두 16마리의 동물을 보낼 예정입니다.
베이징 동물원장 일행은 이를 위해 다음달 10일쯤 서울 대공원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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