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관리들은 미국이 대 테러 전쟁을 구실로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 정권을 타도하려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라크의 타레크 아지즈 부총리는 미국과 영국이 대테러 전쟁을 구실로 후세인 대통령을 타도하기 위해 이라크 내의 3백여 목표물에 1천기의 미사일 발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영국 신문 선데이 텔리그라프가 보도했습니다.
잭 스트로 영국 외무장관은 그러나 미국 ABC TV와의 인터뷰에서, `이라크는 이전에도 그랬고 현재도 공격 목표가 아니다'고 밝혀 이라크 측의 이같은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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