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아파트가 급속하게 소진되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올해 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주택 분양이 활기를 띠면서 98년말 10만가구 정도되던 미분양 아파트가 지난달 3만 7천가구로 93년 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용 면적 18평 이하 소형이 98년말 3만2천 가구에서 현재 8천가구로 줄어 평형 규모별로는 미분양 물량이 가장 크게 감소했고 민간주택이 공공주택보다 감소폭이 훨씬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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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아파트 급속 감소
입력 2001.10.29 (09:55)
단신뉴스
미분양 아파트가 급속하게 소진되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올해 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주택 분양이 활기를 띠면서 98년말 10만가구 정도되던 미분양 아파트가 지난달 3만 7천가구로 93년 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용 면적 18평 이하 소형이 98년말 3만2천 가구에서 현재 8천가구로 줄어 평형 규모별로는 미분양 물량이 가장 크게 감소했고 민간주택이 공공주택보다 감소폭이 훨씬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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