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공적자금 투입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세제 개혁을 통해 경기를 부양시키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마사주로 일본 재무장관이 거듭 밝혔습니다.
시즈오카 장관은 NHK와의 대담에서 경기 부양을 위해 중소기업 세제를 개혁하고 벤처기업에 유리한 쪽으로 세무구조를 고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시즈오카 장관은 또 국채를 발행하면 쉽게 돈을 조달할 수 있지만 그런 식으로 가면 일본이 끝내 무너질 것이라고 지적하고 고이즈미 총리가 공약한 30조엔의 국채 발행 한도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일본은 잇단 공적자금 투입으로 국가 부채가 선진국 가운데 가장 높은 국내 총생산 대비 130%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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