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도형 전원주택에 투자하면 이익금을 주겠다고 속이고 투자금 29억여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 서울 서초동 모 산업 대표 44살 황모 씨 등 2명을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지난 5월까지 인천지사 사무실에서 투자자 강모 씨로부터 4백만 원을 받는 등 투자자 2백80여 명으로부터 29억원 상당을 수신해 뺏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황 씨는 지난 4월, 같은 방법으로 투자자로부터 백40여억 원 상당을 유사수신행위를 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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