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티투어 버스를 관광명물화하기 위해 일본 도쿄의 하이데커 버스나 샌프란시스코의 트롤리 버스 같은 이색 버스가 등장할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오늘 광화문을 출발해 상암 월드컵경기장과 여의도를 거쳐 다시 광화문으로 돌아오는 시티투어 버스 서북코스를 신설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 신설되는 서북노선에 투입되는 버스 4대 가운데 1대 이상을 바닥이 일반 버스보다 높은 하이데커 버스나 트롤리 버스를 도입할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다음달 15일까지 신청을 받아 참가업체를 선정한 뒤 오는 12월 23일부터 30분간격으로 신설코스 운행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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