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사회관계 장관 오찬간담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내년 월드컵과 아시안 게임 개최국으로서 정부와 국민이 힘을 합해 생화학 테러등 각종 테러 대책에 만전을 기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지난 에이펙 정상회의에서 논의된 바와 같이 테러를 근절하지 못하면 국제적인 질서는 와해되고 인류발전은 지속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경기침체가 계속되면서 서민생활에 주름살이 늘고 있다며 관계장관들이 경제살리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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