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국제전화보다 요금이 저렴한 인터넷폰과음성재판매 상품을 제공하는 별정통신사업자들이 올해는 흑자를 남길 것으로 예상됐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최근 별정통신사업자가운데 규모가 큰 12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경영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 매출액 499억원중 개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71%를 차지해 개인들이 기존 국제전화보다 최고 70% 요금이 싼 인터넷폰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별정통신업체는 초기에 투자규모가 커 지난해 모두 46억원의 적자를 냈으며 올해에는 이처럼 개인 사용자들이 크게 느는데힘입어 112억원의 흑자를 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착신지별 요금 변동을 보면 미국은 1분당 사업초기에는 434원을 받았으나 지난2월에는 25.7% 할인된 376원으로 요금이 인하됐으며 일본도 537원에서 22.5% 줄어든416원대로 낮아졌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