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중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지하층에서 일어난 균열은 건물의 구조안전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건립추진기획단은 신축중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지하1층 천정에서 지난 8월부터 균열이 일어남에 따라 대한건축학회에 의뢰해 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균열은 건조과정에서 변형된 것으로 구조물 안전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며 균열폭에 따라 보수,보강을 한다면 앞으로 더 이상의 균열이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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