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30분쯤 도쿄 신주쿠의 유흥가 가부키초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화재는 가부키초의 6층짜리 산요빌딩 5층 안마 시술소에서 일어났으며 시술소 안에 있던 종업원과 손님 10명 가운데 1명이 불에 타 숨지고 다른 1명은 5층에서 뛰어 내리다 목숨을 잃었으며 5명은 긴급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불이 난 건물은 지난 9월 44명이 희생된 가부키초 화재 현장에서 약 400m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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