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민들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늘부터 다음달 3일까지를 `서울시민 건강주간'으로 지정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서울시의사회 회원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민 건강주간 선포식을 연데 이어 다음달 2일까지 서울시 의사회 회원들이 시내 중.고교를 방문해 금연교육과 건강상담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 다음달 2일 세종문화회관에서는 `폐암 원인과 대책' 등을 주제로 한 시민건강 학술대회가 열리고, 다음달 3일 한강 둔치에서는 금연작품 공모전 시상식도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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