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한 당국자는 남북간 소강국면이 오래 가지 않을 것이라며 국제정세와 북측의 반응, 그리고 국내여론 등을 보면서 이후 대처방안을 마련해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현재와 같은 국면이 지속되는 것은 북측에도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면서 북한이 국제사회에 진출하고 식량 외에도 사회적 인프라와 에너지 등 내부적인 경제재건을 위해 노력 중인 상황에서 남북간 소강국면은 장애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또 이번 주 안으로 대북 현안과 관련해 당정 협의와 관련부처 협의 등을 거쳐 이후 대처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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