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개혁국민행동은 오늘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전국의 시민,사회,노동,종교단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신문개혁을 위한 자전거 대행진 선포식을 열고 전국 60여개 시군 행진에 나섰습니다.
신문개혁 국민행동은 언론사 세무조사와 사주 구속 이후 언론 관련 법제 개혁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으나 일부 언론과 정치권에서 국민의 요구를 무시하고 있어 전국 시군을 자전거로 돌며 국민들과 직접 만나 신문개혁의 당위성을 알리고 정기간행물법 개정을 촉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전거 대행진에는 전국 440여개 단체가 참여해 다음달 8일까지 전국 60여개 시.군 천5백 킬로미터를 달리게 되며 마지막 날 서울 프레스 센터에서 자전거 대행진 보고대회와 정기간행물법 개정 촉구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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