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제작사인 에스디에프(SDF) 미디어사는 오늘 자신들이 저작권을 갖고 있는 만화와 줄거리가 유사한 영화를 제작해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주식회사 '필름지' 등을 상대로 영화제작 금지 가처분신청을 서울 지방법원에 냈습니다.
에스디에프미디어사는 신청서에서 필름지 등이 제작하고 있는 영화 '두사부일체'는 자신들이 저작권을 갖고 있는 만화 '착하게살자'와 조직폭력배인 주인공이 학교로 돌아간다는 등의 결말과 인물 구성이 거의 비슷해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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