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의 우편물을 처리하는 워싱턴 근교의 시설에서 탄저균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N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드라이든 법무부 대변인은 메릴랜드주 랜드로버의 우편물 처리소에서 채취한 표본을 실험한 결과 탄저균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NBC는 이 처리소가 애쉬크로포트 법무장관과 법무부 관리에게 보내온 우편물을 처리하는 곳이라 밝히고 법무부 내 우편 취급 시설 실험 결과는 내일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법무부 관리의 말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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