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국정개혁에 헌신하겠다며 국무위원들도 국정발전에 기여해 주기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와 사회분야장관 간담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중산층과 서민에 대한 정책집행에 대해 당사자들이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며 전국민의 90% 이상에 해당하는 중산,서민층을 위한 정치가 이뤄져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특히 백화점과 쇼핑몰은 판매가 늘었는데 재래시장 등은 대단히 좋지 않다고 듣고 있다면서 지방경제와 재래시장이 활성화되는 가운데 내수가 진작되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겨울철을 맞아 노숙자와 쪽방 거주자들에 대한 대책을 철저히 세우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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