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행정처분에 대한 국민들의 권리구제를 목적으로 각 나라에 세워진 정부기구들의 모임인 세계 옴부즈만협회 정기이사회가 오늘 사흘간의 일정으로 서울에서 개막됐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정기이사회에는 협회 이사국 16개나라에서, 33명의 옴부즈만들이 참석해, 대륙별로 운영현황에 대해 정보와 경험을 교류하게 됩니다.
국민 고충 처리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서울이사회는 민주인권국가를 지향하는 우리 정부의 노력을 국제사회에 적극적으로 알려 국가의 위상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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