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연합뉴스) 나토는 베오그라드의 중국 대사관 오폭 사건이 `잘못된 정보`에 따라 일어난 사고라고 발표했습니다.
나토 대변인은 지난 7일 나토의 중국 대사관 오폭에 대해 코언 미 국방장관과 티넷 미 중앙정보국장이 발표한 공동 성명을 인용하면서 `목표물 선정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나토는 앞서 중국 대사관을 유고 연방 정부의 병참 본부로 오인해 폭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나토는 그러나 이번 사건에도 불구하고 니스의 공군비행장 등 유고 전역의 공습 목표물들을 폭격했으며 나토의 대변인도 중국대사관 오폭 사건이 나토의 유고 공습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