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뉴저지주의 트랜트 근처 해밀턴 우편물 처리센터에서 근무하는 여직원 1명이 치명적인 호흡기 탄저균에 감염됐다고 질병통제예방센터가 밝혔습니다.
이 여직원은 이미 호흡기 탄저병에 가능성이 있는 의심대상 환자로 분류됐었다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스키너 질병센터 대변인이 말했습니다.
이로써 지금까지 3명이 탄저로 숨지고 15명이 탄저균 감염진단을 받았습니다.
미 뉴저지서 8번째 호흡기 탄저병 환자 확인
입력 2001.10.29 (17:00)
뉴스 5
⊙앵커: 미국 뉴저지주의 트랜트 근처 해밀턴 우편물 처리센터에서 근무하는 여직원 1명이 치명적인 호흡기 탄저균에 감염됐다고 질병통제예방센터가 밝혔습니다.
이 여직원은 이미 호흡기 탄저병에 가능성이 있는 의심대상 환자로 분류됐었다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스키너 질병센터 대변인이 말했습니다.
이로써 지금까지 3명이 탄저로 숨지고 15명이 탄저균 감염진단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