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올해 가을무는 kg당 85원, 배추는 65원, 월동배추는 75원을 최소한 보장받게 됐습니다.
농림부는 오늘 무와 배추의 최저 보장가격을 지난해와는 달리 경영비에다 자기노력비 30%를 추가해서 확정했으며, 가을 무와 배추는 지난해보다 각각 16원과 10원씩 올라 월동배추가 올해 처음으로 최저 보장가격이 정해졌다고 밝혔습니다.
무.배추 최저 보상 가격 확정
입력 2001.10.29 (17:00)
뉴스 5
⊙앵커: 올해 가을무는 kg당 85원, 배추는 65원, 월동배추는 75원을 최소한 보장받게 됐습니다.
농림부는 오늘 무와 배추의 최저 보장가격을 지난해와는 달리 경영비에다 자기노력비 30%를 추가해서 확정했으며, 가을 무와 배추는 지난해보다 각각 16원과 10원씩 올라 월동배추가 올해 처음으로 최저 보장가격이 정해졌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