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인터넷에서 영화와 음란물 등을 다운받아 이를 온라인 상에서 판매한 모 게임 회사 프로그래머인 29살 김모 씨에 대해 음반,비디오물과 게임물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 모 인터넷 사이트에서 국내외 영화 5백 편과 음란물 2백여 편 등 모두 7백여 편을 CD로 다운 받은 뒤, 지금까지 8개월 동안 한 장에 3천원 씩 모두 100여 장을 네티즌들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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