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남자체조가 벨기에 세계체조 선수권대회 예선 3위에 올랐습니다.
신형욱,양태영,이선성,이경기등 신진선수들이 주축이 된 우리나라는 오늘 벨기에 겐트에서 개막한 대회 첫날 남자단체 예선에서 220.857점을 기록해 벨로루시와 미국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는 내일 벌어지는 2차전 점수를 합쳐 8위내에 진입할 경우 31일에 열리는 단체전 결승에 진출합니다.
또 개인종합과 종목별경기 예선에서도 양태영이 개인종합 중간순위 4위에, 김동화가 5위에 올라 32강이 겨루는 개인종합 결승에 무난히 진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