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중국 남서부 윈난성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6.0의 지진으로 지금까지 3명이 숨지고, 이재민 2만여 명이 발생했다고 관영 신화통신과 베이징 청년일보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진앙인 용셍지역 타오위안 마을에서는 첫 지진 이후 무려 백여 차례의 여진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3천여채가 넘는 가옥이 파손됐습니다.
재난 당국은 이번 주 기온이 영상 7도까지 떨어진 시점에 2만명이 훨씬 넘는 이재민이 발생함에 따라 임시 주거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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