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오사마 빈 라덴의 자금줄을 파헤치기 위해 경찰권을 가진 테러 자금 추적 전담팀을 구성했다고 브라운 영국 재무장관이 발표했습니다.
브라운 장관은 빈 라덴이 자금 세탁을 통해 돈을 벌고 있다며 다른 나라들도 이런 자금흐름을 차단하고 추적하는 데 적극 동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브라운 장관은 이번 전담팀이 수상한 계좌거래 내역을 감시하고 관련 금융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금융기관들에게 강력한 조사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