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충북 괴산군 두타산으로 등반대회를 다녀온 충북 대학교 직원 7십여명이 집단 설사,구토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충북대학교측은 등반대회를 다녀온 직원 7십여 명이 집단 설사와 구토 증세를 보였으며 현재는 7-8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청주시 보건당국은 현재 이들 환자들의 가검물과 당일날 먹은 도시락등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충북대학교 직원 집단 설사,구토증세
입력 2001.10.29 (18:36)
단신뉴스
지난 26일 충북 괴산군 두타산으로 등반대회를 다녀온 충북 대학교 직원 7십여명이 집단 설사,구토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충북대학교측은 등반대회를 다녀온 직원 7십여 명이 집단 설사와 구토 증세를 보였으며 현재는 7-8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청주시 보건당국은 현재 이들 환자들의 가검물과 당일날 먹은 도시락등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