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상남도 의회가 시군 단체장과 관련 공무원을 행정사무감사의 증인 등으로 출석시키기로 하자 해당 시군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의회는 다음 달 28일 마산과 진주, 함안, 창정 등 4개 시군단체장과 도세 관련 담당국가장을 증인과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시켜 도세 부과 징수현황 등에 대해 질의응답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시군들은 시군의회에서 행정사무 감사를 하는 데도 도 의회가 단체장과 공무원의 출석까지 요구하는 것은 자치 정신에 위배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