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남지역에 천연가스를 원료로 사용하는 버스도입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마산시의 경우 가포동에 천연가스 충전소가 세워지고 있지만 주민들이 가스기지와 충전소를 연결하는 배관이 주택지를 지나게 돼 폭발사고의 위험이 있다며 공사 중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 창원시는 성조동에 충전소를 설치하기로 했지만 시공회사가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내년 창원과 마산을 시작으로 천연가스버스를 도입해 대기오염을 줄이려던 경상남도의 계획은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창원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