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소기업청이 국내 40개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영실태를 조사한 결과 외식업의 경우는 약관에 따라 계약을 체결한 가맹점은 45%에 불과했고 아직 표준약관이 없는 유통업은 대부분 약관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인테리어를 할 때 가맹점이 자체 시공을 할 수 있지만 사업자가 시공사를 선정하는 등 불공정행위가 50%나 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이에 따라 표준약관을 확대할 수 있도록 프렌차이즈 업계에 권고하고 또 유통업에 대한 표준약관이 만들어지도록 추진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