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연합뉴스) 러시아에 살고 있는 중국인 50여명은 모스크바 미국 대사관 앞에서 나토의 베오그라드 주재 중국 대사관 폭격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나토는 침략자 등이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앞세우고 미 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벌였으며 시위대 중 한 명은 대사관을 향해 총을 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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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서도 `오폭 항의 중국인 시위
입력 1999.05.10 (04:41)
단신뉴스
(모스크바 AFP=연합뉴스) 러시아에 살고 있는 중국인 50여명은 모스크바 미국 대사관 앞에서 나토의 베오그라드 주재 중국 대사관 폭격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나토는 침략자 등이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앞세우고 미 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벌였으며 시위대 중 한 명은 대사관을 향해 총을 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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