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쯤 경기도 양구군 회천읍 모 염색공장에서 염색작업을 하던 파키스탄인 30살 나자 씨가 염색기 뚜껑에 머리를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름 1.5미터짜리 철판으로 된 염색기 뚜껑이 가열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팽창해 떨어져 나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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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공장서 일하던 외국인 근로자 숨져
입력 2001.10.29 (19:35)
단신뉴스
오늘 오후 2시쯤 경기도 양구군 회천읍 모 염색공장에서 염색작업을 하던 파키스탄인 30살 나자 씨가 염색기 뚜껑에 머리를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름 1.5미터짜리 철판으로 된 염색기 뚜껑이 가열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팽창해 떨어져 나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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