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아라비아는 지난 1년동안 자국에서 발생한 연쇄 폭탄테러와 관련해 오사마 빈 라덴은 배후가 아니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사우디의 내무차관인 아흐마드 빈 압둘 아지즈 왕자는 사우디 국영통신 SPA와의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그에게 혐의를 둘만한 증거가 전혀 없다'고 말했습니다.
사우디에서는 지난해 11월17일부터 잇따라 폭탄테러가 발생하면서 외국인 여러명이 숨지거나 다쳤지만 테러의 동기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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